샤로

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살인 사건 희생자 가운데 10명의 성명 공표

[애니]
  • 조회 : 3,049 / 댓글 : 1
희생자 10명 성명 공표, 교애니 사건 (교토 신문 기사 보기)

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살인 사건으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
가운데 10명의 성명이 공표되었다고 합니다. 2019년 7월 18일에 사건이
발생된지 2주가 경과한 가운데 공표가 이루어진 거라고 하는데요. 교토
부 경찰은 그동안 유족들의 심정을 배려하여 희생자들의 신원 공표 시기
와 방법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 왔다고 합니다.

* 우다 쥰이치 (34세)
* 오오무라 유키 (23세)
* 카사마 유카 (22세)
* 키가미 요시지 (61세)
* 쿠리키 아미 (30세)
* 타케모토 야스히로 (47세)
* 츠다 사치에 (41세)
* 니시야 후토시 (37세)
* 요코타 케이스케 (34세)
* 와타나베 미키코 (35세)


이번에 발표된 분들은 모두 장례식이 끝난 분들인 듯하며, 나머지 희생자
25명의 성명은 유족들과 의논을 통해 공표를 보류했다고 하네요. 삼가 돌
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.

  • 비회원
  • 작성자
  • 비밀번호
  • 취소

대댓글 작성

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
비밀번호
별마로 2019. 08. 02 (21:57)08.02 (21:57)
정말 신중하게 공표를 결정했나 보군요....
삼가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....